경제생활

BNK부산은행, 소아·청소년 위한 응급의료체계 지원 전달식 열어

기사입력 2024.02.13.오후 02:14
BNK부산은행(이하 부산은행)이 부산 연제구 부산의료원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체계 지원 전달식을 열었다. 방성빈 부산은행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장 등이 전달식에 함께했다.

 

부산은행은 소아·청소년을 위한 쾌적한 진료 환경과 빠른 응급의료 지원 서비스를 마련하고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서 3억 원을 지원했다.  

 

한편,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체계 지원사업은 부산의료원 내 소아 전용 진료 구역을 확충하고 이송 미니버스 지원, 시설개선 등으로 소아·청소년들이 24시간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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