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무대에서 인형을 조종하는 배우는 자신의 존재를 철저히 감추는 것이 오랜 관례였으나, 내달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겨울왕국'은 이러한 고정관념을 과감히 무너뜨린다. 작품 속 감초 캐릭터인 눈사람 '올라프'는 배우가 인형 뒤에 숨지 않고 얼굴과 몸을 완전히 드러낸 채 무대에 오른다. 관객은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강력한 지진으로 열도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구마모토 출신의 만화가 오다 에이치로가 고향을 향한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지난 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이후, 만화 '원피스'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은 프로필 이미지를 전격 교체하며 응원의 뜻을 밝혔다. 새롭게 바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