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거주하는 중국 동포와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글의 창제 원리와 역사, 문화를 가르치는 ‘훈민정음학당’이 문을 열었다. 일상적인 한국어 회화 교육을 넘어 한문으로 기록된 훈민정음 해례본을 교재로 활용해 한글의 창제 정신과 문화적 가치를 이해하도록 돕는다는 취지다.훈민정음학당은 지난 11일 서울
레오 14세 교황이 최근 건강 검진에서 발견된 폐 결절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5월 교황으로 선출된 이후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황은 결절이 초기 단계에 발견됐으며 다른 부위로 전이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