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이라는 차가운 잣대와 위계가 사라진 세상을 꿈꾸는 특별한 전시가 막을 올린다. 신경다양성을 지닌 신진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국민일보 아르브뤼미술상'의 네 번째 수상자 전시 '신낭만사회'가 서울 인사동 KCDF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한국 실험미술의 거장 이건용 작가의 후원으로 시
'죽었니(死了么)?'라는 도발적인 이름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중국 앱스토어 유료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사회적 현상으로 떠올랐다. 이 앱은 1인 가구와 독거노인의 고독사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아이디어 상품으로, 기술이 사회 안전망의 빈틈을 어떻게 파고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앱의 기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