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추상조각의 거목, 최종태(94) 화백이 자신의 70년 예술 여정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얼굴' 연작을 한자리에 모았다.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개인전 ‘Face’는 그의 예술 세계 전체를 꿰뚫는 가장 근원적인 형태이자 주제인 얼굴의 시대적 변천 과정을 집대성하여 보여주는 자리다. 조각과
멕시코의 한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그들의 팬덤을 향해 근거 없는 비하 발언을 쏟아내며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향한 조롱 섞인 발언은 즉각 전 세계 팬들의 분노를 샀고, 이는 해당 방송사의 수준과 전문성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다.논란은 멕시코 '채널 6'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