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들이 무대 위에서 관객맞이에 나선다. 창작 뮤지컬부터 세계적인 라이선스 대작, 우리 전통의 멋을 담은 공연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가 연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전망이다.대학로에서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창작 뮤지컬들이 눈에 띈다.
타이완 문제를 둘러싼 중국과 일본의 외교적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과거 일본 총리를 향해 '목을 베겠다'는 극언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중국 총영사가 공개 석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주일 중국대사까지 가세해 일본을 향한 공세 수위를 높이면서, 양국 관계는 출구를 찾지 못한 채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쉐젠 오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