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울산대학교와 협력해 해외 게스트 통역부터 홍보 콘텐츠 제작, 작품 전시, 공예 체험과 기념품 개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측은 16일 울산대와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과 재능을 영화제 현장에 적극적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히 행사에
올해 엘니뇨가 관측 사상 가장 강력했던 수준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태평양 수온이 빠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아시아에서는 대형 산불이 발생했고 동태평양의 폭풍 활동도 활발해지고 있다. 강한 엘니뇨가 겨울까지 이어질 경우 세계 곳곳에서 폭우와 가뭄, 폭염 등 기상 피해가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15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