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란, 반려동물 '산책'하는 것은 "범죄"
기사입력 2022.07.21.오후 03:23
중동국가 이란이 반려견과 산책하는 행위를'범죄'로 규정하는 등 반려동물 소유를 제한 할 것으로 보인다.현지 시간 19일 이란 수도 테헤란 경찰은 "공원 등 거리에서 개를 산책시키는 것은 범죄"라고 발표했다.
이유로는 "다른 행인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란 의회에서도 애완동물 소유를 완전히 제한하는 법안 통과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특별위원회에서 발급하는 허가증이 필요하며, 특별위원회의 허가 없이 동물,판매, 운송, 보관을 사육하는 것은 불법이게 되어 최소 8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
한편, 일각에서는 이란의 문화는 동물을 불결하게 생각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란 정부는 '개 산책이 서구화의 상징'이기 때문에 금지한다고 추측하고 있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4개월 만에 35억벌었다!! 주식, 순매도 1위종목..."충격"
- 男性 발보다 더러운 '거기', 세균지수 확인해보니..충격!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로또 972회 번호 6자리 몽땅 공개, "오늘만" 무료니까 꼭 오늘 확인하세요.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