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미디어
무면허로 전동킥보드 탄 '린가드' 법칙금 19만원 받았다!
기사입력 2024.09.19.오전 11:23
프로축구 FC서울의 제시 린가드가 무면허 전동킥보드 운전으로 범칙금 19만원을 부과받았다. 18일 린가드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무면허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운전한 것과 헬멧 미착용 혐의로 범칙금이 부과되는 조사를 받았다.
지난 16일 린가드는 자신의 SNS에 전동킥보드를 타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무면허로 운전하며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확인되었다. 앞서 린가드는 지난해 영국에서 음주운전이 적발되어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이 불가능한 상태로 알려졌다.
린가드는 "전동킥보드를 탈때 헬멧을 착용해야 한다는 규정을 몰랐다"고 해명했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할 경우 원동기 면허를 보유해야 하며 운전 시 헬멧 착용이 필수이다.
한편 린가드는 1992년생으로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활동한 후 올해 2월 FC서울로 이적하여 주목받았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男性 발보다 더러운 '거기', 세균지수 확인해보니..충격!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백만원 있다면 당장 "이종목" 사라! 최소 1000배 이상 증가...충격!!
- 빚더미에 삶을 포가히려던 50대 남성, 이것으로 인생역전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역류성식도염 증상있다면, 무조건 "이것"의심하세요. 간단치료법 나왔다!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