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초·중·고등학교 방문 사전 예약제 전면 시행..학생과 교직원 안전 강화
기사입력 2024.08.22.오전 10:52
10월 1일부터 서울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방문 사전 예약제'를 전면적으로 도입한다. 제도는 외부인의 무분별한 학교 출입을 통제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전에 예약을 하지 않은 외부인은 학교 출입이 불가능하며, 예약 신청이 승인된 경우에만 학교를 방문할 수 있다. 예약은 학교 상황에 따라 상용소프트웨어, 학교 홈페이지, e알리미, 전화 등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다만, 정기적으로 출입증을 소지한 사람이나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과 관련된 긴급 상황으로 방문하는 경우 또는 교육활동이 종료된 후 운동장이나 체육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사전 예약 없이도 출입이 허용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1월부터 68개 학교에서 시범 운영된 사전 예약 시스템의 연장선에 있다. 시범 운영 결과 교사들이 외부인의 무단 침입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교육 활동 방해 사례가 감소했다고 보고되었다.
실제로 서울시교육청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전 예약제를 경험한 교직원 중 45.2%가 외부인의 방문이 감소했다고 응답했고, 65.3%는 출입 관리에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71.8%의 교직원이 제도의 전면 도입을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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