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갑질 논란 강형욱, 집단 고발.."메신저 무단 열람 혐의로 피소"
기사입력 2024.06.12.오후 01:31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씨와 그의 아내가 직원들의 사내 메신저를 무단으로 열람해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시민 331명에 의해 경찰에 고발됐다. 전 직원들은 강 씨 부부가 2018년 7월부터 6개월간 메신저 데이터를 무단으로 열람하고 내용을 공개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사전 동의 없이 이뤄진 행위가 사생활 침해라고 강조했다.
SNS를 통해 고발인단이 모집됐으며, 고발 참여자들은 강 씨의 해명 영상이 사안을 왜곡한다고 비판했다.
보듬컴퍼니는 과거에도 직원 감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오직 왕(王)들만 먹었다는 천하제일 명약 "침향" 싹쓰리 완판!! 왜 난리났나 봤더니..경악!
- "한국로또 망했다" 이번주 971회 당첨번호 6자리 모두 유출...관계자 실수로 "비상"!
- 집에서 5분만 "이것"해라! 피부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