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

때 이른 더위 탓에 모기 감염 환자 늘어

기사입력 2024.06.10.오전 11:20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그때 이른 더위 탓에 올해 1월부터 5월 31일까지 말라리아 환자는 총 100명으로, 이 중 66명이 5월에 발생했다.

 

6~8월이 말라리아 발생이 가장 많은 시기이며, 85%가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주요 증상은 발열, 오한, 두통 등이며, 잠복기는 7~20일이다.

 

예방 백신이 없어 모기 기피제 사용과 긴소매 옷 착용 등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질병관리청은 말라리아 위험 지역 방문 시 예방 수칙을 지키고 예방약도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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