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팬스타, 부산에서 대마도로 떠나는 고속선 취항 1주년 맞아

기사입력 2024.02.26.오전 11:37
 팬스타그룹은 25일 부산~대마도 고속선 '팬스타쓰시마링크호'가 취항한 지 1주년을 맞이하며 총 13만 9,000여 명이 돌파했다고 밝혔다. 

 

팬스타그룹은 타 선사의 선박을 인수해 개조·보수를 거친 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부산~대마도 뱃길이 열리며 히타카츠 항로에 취항해 가장 먼저 운항을 시작했다. 팬스타쓰시마링크호는 매일 부산에서 오전 8시 40분 대마도 히타카츠로, 히타카츠에서는 오후 4시 30분 부산을 향해 출발한다. 주말에는 2회 왕복 운항한다.

 

팬스타그룹은 취항 1주년을 기념해 25일 탑승한 모든 승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1년 동안 쓰시마링크호를 가장 많이 이용한 6명에게는 무료 승선권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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