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정치

한동훈, 문경 화재 소방관 순직 "두 영웅의 용기와 헌신"

기사입력 2024.02.01.오전 10:43
1일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한 위원장이 경북 문경 육가공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두 영웅의 용기와 헌신을 기리고 유족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순직한 구조대원들의 이름을 직접 말하며 추모와 묵념을 제안했다.

 

한 위원장은 정부가 지원하는 1,000원의 아침밥 단가를 2000원으로 바로 늘리겠다며 공약이 아니라 공약 실천을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과 경기 생활권을 대표하는 특별 TF를 구성해 서울시에 편입되길 원하는 지역을 물론 각 지역에 원하는 점을 모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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