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한국타이어 '형제의 난'..장외 공격 비방전까지

기사입력 2023.12.21.오후 04:53
20일 조양래 명예회장이 한국앤컴퍼니 주식 40만 주를 추가 매입했는데 이는 조현식 고문 측으로부터 조현범 회장의 경영권을 지켜주기 위함이다.

 

또한 효성첨단소재 역시 조현범 회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주사 한국앤컴퍼니 지분 매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에 한국앤컴퍼니그룹 형제간 지분 싸움이 장외 비방전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현재 상황에서 조현범 회장 측의 경영권 방어 가능성이 커 보이나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의 한국앤컴퍼니 주식 공개매수 결과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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