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99세 카터, 77년 함께한 마지막 배웅
기사입력 2023.11.29.오후 04:12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미 카터 미국 전 대통령의 부인인 로절린 여사의 추도 예배에 카터 전 대통령이 참석해 로절린 여사의 마지막 길을 직접 배웅한다.로절린 여사는 지난 19일 플레인스 자택에서 96세로 별세했으며 조 바이든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부인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등 전현직 대통령 부부도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배웅한다.
올해 99세로 역대 최장수 미국 대통령인 카터 전 대통령은 2015년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이 간과 뇌까지 전이된 후 올해 2월부터 연명 치료를 중단하고 호스피스 돌봄을 선택했고 로절린 여사도 지난 5월 치매 진단받고 이달 17일 호스피스 돌봄을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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