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금감원장 "공매도 개선 요구에 엄단 뜻 밝혀"

기사입력 2023.10.18.오전 11:55
17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불법 공매도를 저지른 기업에 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과징금을 부과하고 외국인의 형사처벌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불법 공매도를 엄단하겠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향후 공매도 관련 제도 개선에 대해 액수를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역대 최대 금액의 과징금 38억 원보다 더 큰 액수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불법 공매도가 코리아디스카운트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근본적인 차원에서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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