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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몸값 1,000억?..YG "블핑 재계약은 오리무중"

기사입력 2023.10.10.오전 12:02
블랙핑크와 YG와 재계약이 사실상 어려워진 모양새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7일 리사의 몸값이 1,000억 원에 달해 내년 블랙핑크 완전체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파리 19금 쇼 `크레이지 호스` 무대에 리사가 출연한 것을 언급하며 YG와 재계약이 이뤄졌다면 리사가 이런 쇼에 출연하는 건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리사가 태국 기업으로부터 500억 원을 넘어 1,000억 원대의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블랙핑크의 전 세계적인 흥행에 리사의 역할이 상당히 컸지만, YG가 리사를 잡기 위해 100억~200억 원 이상 베팅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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