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직교사, 미투운동 개시…학부모 갑질 사례 쏟아져
기사입력 2023.07.24.오전 12:14
서이초 교사의 극단적 선택을 계기로 경기교사노조는 교권 보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21일 온라인 미투 운동을 시작했다.교사노조가 만든 웹사이트 `패들릿`에는 23일까지 총 1,607건의 피해 사연이 올라왔다.
해당 사이트에는 학부모들의 불합리한 요구 사항부터 폭언, 폭행 등 교권 침해를 폭로하는 사례가 폭주하고 있다.
교사들은 학부모의 욕설과 폭언, 성적 모욕을 듣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고 전했다.
또한 아동학대로 신고하겠다는 협박성 발언과 함께 "아이의 마음이 상했다"라는 항의도 많다고 전했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로또1등 "이렇게" 하면 꼭 당첨된다!...
- 로또용지 찢지마세요. 97%이상이 모르는 비밀! "뒷면 비추면 번호 보인다!?"
- 비트코인'지고"이것"뜬다, '29억'벌어..충격!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집에서 5분만 "이것"해라! 피부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한국로또 뚫렸다" 이번주 1등번호.."7,15…"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부족한 머리숱,"두피문신"으로 채우세요! 글로웰의원 의)96837
- 남性 "크기, 길이" 10분이면 모든게 커져..화제!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