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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잡스도 울고 갈 '회색 티 사랑' 김종국

기사입력 2023.05.22.오후 03:12
21일 '미우새'에서는 단벌 신사로 유명한 김종국을 변신하기 위해 주우재가 나섰다.

 

김종국은 평소 옷을 하나 골라서 30장씩 똑같은 걸 주문할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없다.

 

그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옷을 사본 적 없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 패션 브랜드 편집샵을 방문한 그는 살면서 여기 오는 일이 없다며 들어가길 꺼려 했다.

 

이어 왜 이런 데를 오냐고 물었고 주우재는 '왜 만들어 놨을까 그러면?'라고 말해 그를 당황하게 했다.

 

그는 회색 티 7벌을 샀다며 자랑했다. 주우재는 '주로 옷 공장 쪽을 가죠'라고 묻자 그는 '옷을 골라 30장씩 똑같은 걸 주문한다'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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