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31번째 생일..."세계 최고령 개"

기사입력 2023.05.15.오후 02:48
 인간 나이로 217세인 세계 최고령 개가 31번째 생일을 맞았다.

 

1992년 5월 11일에 태어나 포르투갈 센트로의 시골 마을에 사는 알렌테조 마스티프 품종의 생일 주인공 보비는 영국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돼 있다.

 

보비의 31번째 생일은 '전통 포르투갈식'으로 진행되며 1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비의 파트너인 레오넬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환경이 보비가 장수하는 가장 큰 비결"이라고 말했다.

 

보비의 품종인 알렌테조 마스티프는 평균 수명이 12~14년인 포르투갈의 전통 목축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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