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홍성·대전 산불 48시간 째..강풍에 시설 피해 늘어
기사입력 2023.04.04.오후 03:02
2일 전 충남 홍성군 서부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48시간 넘게 꺼지지 않아 헬기 19대 등을 투입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산림청은 밝혔다.4일 오전 10시 기준 진화율은 69%로 밤사이 최대 초속 10m의 강풍이 불면서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4일 새벽 강풍으로 산불이 확산세로 접어들자 주민들을 긴급 대피시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밤사이 시설 피해가 늘어 주택 34채와 창고 및 기타 시설 등 건물 71채가 불에 탔다.
대전 서구 산직동에서 발생한 산불은 현재 71%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으며 4일 오전 6시 13분에 진화 헬기 15대를 투입해 진화에 돌입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드론 열화상 카메라로 산불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산불진화인력을 투입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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