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튀르키예...기적의 생환 이어져

기사입력 2023.02.13.오후 02:34
강진이 덮친 지 7일째인 12일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기적 같은 구조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고 있다.

 

동남부 가지안테프에서 159시간 만에 17세 소녀가 건물 잔해속에서 구조되었고, 남부 아디야만에서는 153시간 만에 두 자매가 구조됐다.

 

튀르키예 보건부 장관은 구조되는 영상을 직접 SNS에 올려 '언제나 희망은 있다'고 전했다.

 

골든 타임인 72시간을 넘어 149시간 만에 구조되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강진은 21세기 들어 역대 6번째로 많은 인명 피해를 낳은 자연재해로 기록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지금 뜨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