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38만원에 골동품 산 영국 男... 알고보니 '107억원' 상당 작품

기사입력 2023.02.01.오후 04:14
 영국 남성이 1960년대에 38만원에 구입한 샹들리에가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현재 샹들리에의 예상가는 700만 파운드(약 107억원)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현지시간 28일 외신에 따르면 영국의 화가 존 크랙스턴은 1960년대 런던 골동품 가게에서 샹들리에를 구매했다.

 

크랙스턴은 처음부터 해당 샹들리에가 자코메티의 작품일 것이라 확신에 차 구매했다고 전했다.

 

작품 감정을 담당한 제임스 글레니 감정사는 "자코메티의 샹들리에는 5~6점밖에 되지 않아 희소성 있다"며 "해당 샹들리에는 조명이 아니라 사연이 담긴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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