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
인도산 '기침용 시럽'먹고, 7개국 300여명의 어린이 숨져
기사입력 2023.01.25.오후 08:34
현지시간 23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인도의 제약사(Maiden Pharmaceuticals Limited)가 제조한 감기 시럽제를 유통망에서 제거하고 감시 강화를 위한 긴급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고 성명을 냈다.구체적으로 문제가 된 제품은 플루린 DMP 시럽, 유니베비 기침,테르모렉스 시럽 등 8개의 제품이다.
이들 제품에서는 소아 신장질환의 원인인 에틸렌글리콜과 다이에틸렌글리콜이 허용치 이상 검출되어 문제가 된 것이다.
현재 5세 이하의 아동이 해당 시럽을 먹고 인도, 우즈베키스탄, 감비아, 인도네시아 등 7개국의 어린이 300여명이 숨진 것을 추정되고 있다.
이에 WHO는 다른 국가로 발병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문제의 기침 시럽 제품의 유통을 차단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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