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정치

尹정부, 3월부터 '늘봄학교' 시범사업 실시

기사입력 2023.01.16.오후 05:25
 정부는 다가오는 3월, 선정된 200개 초등학교에 늘봄학교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2025년에 전국 확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돌봄 프로그램 가동을 위해 돌봄 유형별 세분화(아침돌봄, 저녁돌봄, 틈새돌봄)를 통해 실효적인 돌봄형태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민의힘은 정부를 향해 인적 자원에 대한 사전 파악 등을 요청했다.

 

국민의힘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16일 국회의 교육개혁 당·정협의회 이후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윤석열 정부의 늘봄학교가 학부모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성 의장은 "늘봄학교가 국가적 문제 저출생의 해결책이 될 것"이라며 "국가 어젠다의 해답을 위해 늘봄학교의 성공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지금 뜨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