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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전 소속사 스태프' 문자내용 '공개'..츄 "실수했다"
기사입력 2022.12.19.오후 04:16
오늘(19일) 디스패치가 이달의 소녀에서 제명된 멤버 츄(본명 김지우)가 전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스태프들과 주고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디스패치에 따르면 츄는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A실장에게 “이딴 걸로...1초 가지고 뭐라 하시는 거냐. 저 이번 앨범 빠진다. 진짜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라고 문자를 보냈다.
해당 내용은 츄가 신곡 안무를 라이브 방송에 공개되자, 스포일러가 될 수 있다는 소속사 관계자의 지적에 츄가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츄는 "사람이 잘못 반성할 생각을 안 하고...답장 안해요? 대답 대답!”이라며 실장 A을 재촉했다.
또한, 소속사 대표가 츄의 어머니와 해당 신곡안무 스포일러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 츄는 또다시 A실장에게 “작작 조심하시라. 정말이다. 마지막 경고”라며 “소속사 대표한테 그대로 전하시라”라고 문자를 했다.
이에 츄는 언론사를 통해 “A실장에게 화난 게 아니다. 회사 운영 방식에 대한 화가 나 표현한 것"이라며 "회사에서는 저를 어린애 취급해서, 사람을 무시하는 느낌에서 불신의 상태로 상처를 입었다"며 "'강하게 말해야 내 말을 들어주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그래서 말을 세게한 적도 있는데, 실수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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