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두순, 초등학교와 300미터 떨어진 곳에 '이사'.. 안산시 '비상'
기사입력 2022.11.23.오전 06:00
안산 부동산 중개업소는 조두순과 계약 하지 않기 위해 부인의 신분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해당 건물주는 조두순의 아내인 것을 모르고 계약했으며, 이미 계약이 체결되어 계약해지는 어려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새로 이사하는 곳에 약 300미터 거리에 초등학교가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안산시는 다음과 같은 긴급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와동 순찰초소 2개소 선부동으로 이전
-방범순찰 및 감시기능 유지
-청원경찰 3개조 24시간 순찰
-방범용 폐쇄회로CCTV 10개 추가
-조두순 24시 모니터링 법무부 및 경찰과 정보 공유
-안심귀갓길 표지판 6개 설치
-양광 조명 100개 설치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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