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
캄보디아 야생 식물에서 '탈모 예방 효과' 찾아내
기사입력 2022.10.05.오후 01:01
환경부 산하 국립생물자원관은 2020년 8월부터 최근까지 성균관대학교 조재열 교수와 공동으로 캄보디아 야생식물 '코나루스 반데칸드루스(Conarus semidecandrus)' 추출물을 활용한 연구를 진행했다.
5일 연구진은 "이 식물 추출물을 탈모증이 있는 실험용 쥐에 주사한 결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한 탈모 치료제인 피나스테리드를 주사한 실험용 쥐에 비해 '모발 성장이 촉진되고 모발 길이와 굵기가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연구진은 "이 식물 추출물은 모발 생성 및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진피 유두 세포의 생존 및 증식을 돕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연구결과를 특허 등 지식재산권으로 등록하고 기업 기술이전을 통해 국내 바이오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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