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연예
유명 아이돌, 원하던 일이였던 '유흥업소 직원'되었다
기사입력 2022.09.27.오후 01:37
일본 인기 아이돌 그룹 출신의 멤버가 유흥업소직원이 되어 가게를 홍보해 '화제'이다.26일 '케야키자카46' 전 멤버 시다 마나카 (23)는 자신의 SNS을 통해 "이번에는 카바레(카바레와 클럽의 합성어)에서 일하기 시작했다"며 검정색 미니스커트를 입은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 많은 분들이 놀라실 거라 생각한다"며 "사실 예전부터 일을 하고 싶었지만 관련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하지 못했다"고 심경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불안한 마음도 있지만, 제가 정말 원했던 직업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저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드디어 만날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 여성분들도 환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다 마나카는 2016년 '케야키자카46'으로 데뷔했으나, 2018년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고 그룹을 탈퇴했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로또1등 "이렇게" 하면 꼭 당첨된다!...
- 먹자마자 묵은변 콸콸! -7kg 똥뱃살 쫙빠져!
- 비트코인'지고"이것"뜬다, '29억'벌어..충격!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인천 부평 집값 서울보다 비싸질것..이유는?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