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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엠버 허드 '187억 명예훼손 소송전'.. 영화로 만난다

기사입력 2022.09.19.오전 10:46
헐리우드 배우 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소송전을 영화로 만난다.

 

오는 30일 조니뎁과 엠버허드의 명예훼손 재판을 소재로 한 영화 '핫 테이크: 더 뎁/허드 트라이얼'(Hot Take: The Depp/Heard Trial)가 OT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1년 교제를 시작해 2015년 결혼했지만 1년 만에 결별했다.

 

당시 엠버 허드는 뎁이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조니 뎁은 자신도 엠버 허드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이혼후, 명예훼손 소송으로 대응했다.

 

이후 법원은 "엠버 허드는 조니 뎁에게 1500만 달러(약 187억원)를 지불하라"고 명령했다.

 

한편, 영화에서는 배우 마크 헵카가 조니 뎁을, 메건 데이비스가 앰버 허드를 연기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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