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2층 베란다에 나타난 '노인'.. 진실은?

기사입력 2022.09.15.오후 03:39
12층 아파트 창밖으로 갑자기 나타나 말을 걸고 사라진 한 노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건의 진실은 중국 허난성(河南省)의 한 아파트에서 코로나19 봉쇄령으로 집에 갇혀 있던 한 노인이 봉쇄령이 언제 해제될지 알아보기 위해 이웃집을 방문하기 위해 난간을 타고 물어 본 것이다.  

 

노인은 집주인에게 "언제 외출할 수 있느냐? 잠을 잘 못 자고 허리가 아프다"고 물었고, 집 주인은 "5일 후에 봉쇄가 풀린다"라고 답했다.

 

당시 이 노인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아 난간을 타고 옆집에 찾아가 봉쇄령을 해제에 대해 물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노인은 난간을 잡고 무사히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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