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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뮤지컬, 11월 서울에서 만난다

기사입력 2022.08.26.오전 08:55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캣츠’ 노래를 작곡한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또하나의 회심작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가 7년만에 한국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26일 제작사 블루스테이지는 "11월 10일~내년 1월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를 공연한다"고 발표했다.

 

뮤지컬은 예수의 생애의 마지막 7일을 표현하여 극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성경적 관점에서 해석되지 않고 주어진 운명 앞에서 갈등과 고뇌의 인간적인 면을 강조한다.

 

파격적인 재해석에 락과 클래식을 결합한 사운드로 초연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주요인물 캐스팅 발표는 9월 중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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