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란, 반려동물 '산책'하는 것은 "범죄"
기사입력 2022.07.21.오후 03:23
중동국가 이란이 반려견과 산책하는 행위를'범죄'로 규정하는 등 반려동물 소유를 제한 할 것으로 보인다.현지 시간 19일 이란 수도 테헤란 경찰은 "공원 등 거리에서 개를 산책시키는 것은 범죄"라고 발표했다.
이유로는 "다른 행인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란 의회에서도 애완동물 소유를 완전히 제한하는 법안 통과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특별위원회에서 발급하는 허가증이 필요하며, 특별위원회의 허가 없이 동물,판매, 운송, 보관을 사육하는 것은 불법이게 되어 최소 8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
한편, 일각에서는 이란의 문화는 동물을 불결하게 생각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란 정부는 '개 산책이 서구화의 상징'이기 때문에 금지한다고 추측하고 있다.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BEST 머니이슈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로또용지 찢지마세요. 97%이상이 모르는 비밀! "뒷면 비추면 번호 보인다!?"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인삼10배, 마늘300배 '이것'먹자마자 "그곳" 땅땅해져..헉!
- 현재 국내 주식시장 "이것"최고치 경신...당장 매수해라!!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