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20대 여성, 목 교정술 받다가 '혼수상태'..응급실 갔지만 "전신마비"

기사입력 2022.07.18.오후 02:05
미국에서는 20대 여성이 카이로프랙틱 치료를 받고 목의 동맥이 끊어져 전신마비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이라는 손을 뜻하는 'cheir'와 치료를 의미하는 'praxis'의 합성어로 약물이나 수술을 사용하지 않고 예방과 유지에 중점을 두는신경과 근골격계를 복합적으로 다루는 치료이다.

 

최근 케이틀린 젠슨(28)은 목 교정치료사에게 치료를 받던 중 심한 통증을 느껴 혼수상태에 빠져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의식이 잃은 젠슨은 응급실로 옮겨졌을 때 4개의 동맥이 파열되었고 심정지와 뇌 손상의 징후를 보였다.

 

Jensen은 동맥에 스텐트(튜브)를 삽입하는 응급 수술을 받았고 의식을 되찾았지만 전신마비 상태가 되었다.

 

현재 중환자실에서 그녀는 눈을 깜박이고 팔과 다리를 흔드는 거 외에 스스로 움직일 수가 없다.

 

지금 뜨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