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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로 시작해 연매출 800억 버는 '영앤리치' 비결은?

기사입력 2022.07.13.오전 11:47
13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 예고편 에서는 8.5평의 아담하고 허름한 식당에서 매출 억대 버는 두 젊은 사장과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연매출 800억원을 달성한 29세 젊은 사장을 사연을 보여주었다.

 

첫방송에서는 '기발한' 발상으로 영앤리치 대열에 오른 젊은 보스들이 각자의 노하우와 영업비밀을 모두 공개해 주목하게 된다.

 

방송은 20~30대 평범한 젊은 CEO들의 성공 노하우를 듣는 프로그램으로 소액으로 창업해 젊은 나이에 부자가 되는 비결과 영업비밀이 방송을 통해 아낌없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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