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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넌 결혼하면 죽는 팔자" 형 메모에 눈씨울 붉혀

기사입력 2022.06.28.오전 11:10
27일 MBC '실화탐사대'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방송인 박수홍(52)이

 

그는 형이자 소속사 대표인 박진홍씨를 횡령 혐의로 고소해 116억 원을 청구한 것을 보여주었다.

 

박진홍씨 부부는 법인 카드러 백화점에서 비싼 여성옷을 사고 조카들의 학비를 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수홍이 해명을 요청했지만 그들은 대답하지 않았다.

 

박수홍이 공개한 친형의 메모에는 "넌 결혼할 팔자가 아니다", "결혼하면 너 죽는다"라고 적혀있었고,

 

녹음파일에는 "부모형제를 자르든지 여자를 자르든지 네 사주가 그렇다"라며 

 

끝까지 가스라이팅을 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박수홍은 형의 가족이 자신의 이름으로 등록한 8개의 사망보험금 때문에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고도 전했다.

 

한편, 6월 30일 MBC '실화탐사대'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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