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0대 남성, 신변보호 받던 前 여자친구..이별 보복 살해
기사입력 2022.06.09.오전 10:27
8일 오전 10시 20분경 A씨(60대)는 안산시의 한 빌라 1층 복도에서 40대 여성 B씨를 여러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A씨는 빌라 1층에 있는 자택으로 이동해 자해를 했다.
A씨와 B씨는 같은 건물 1층과 3층에 살면서 지난해 말부터 약 4개월 동안 교제해 왔다.
결별 후 A씨의 지속적인 접근으로 지난달 중순부터 경찰로부터 신변보호 조치를 받고 있다.
8일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이웃의 신고에 따라 출동해 A씨를 자택에서 즉시 체포한 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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