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

美 CDC "성인 5명 중 1명이 롱 코비드"

기사입력 2022.05.26.오후 01:34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의 감염 시점부터 4주 뒤에도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롱 코비드'라 정의 했다.

 

롱코비드의 증상은 피로, 숨가쁨, 인지 장애, 흉통, 후각 및 미각 상실 및 근육 약화등 200가지 이상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장기간 코로나를 호소하는 사람들(롱 코비드 환자)에 대한 새로운 통계를 발표했다.

 

65세 미만 성인 5명 중 1명, 65세 이상 성인 4명 중 1명이 롱 코비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시간 25일 네이처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 '코로나19 진단을 받은 사람들은 예방 접종을 마친 후에도 6개월 후에 LongCovid 발병 위험이 15% 밖에 감소했다'로 발표했다.

 

이에 의료 관계자는 "COVID-19 관련 사망만 유일한 문제가 아니며, 만성 코로나 환자의 증가는 미래에 우리 사회의 주요 문제가 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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