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
앞·뒤 머리카락 굵기가 달라도 '탈모 진행중..'
기사입력 2022.05.22.오후 01:10
대부분의 사람들은 탈모를 걱정하지만 탈모가 발생한 후에야 병원을 찾는다.탈모는 다양한 단계에서 천천히 발생한다.
먼저 앞머리와 정수리의 모발이 점차 약해지고 가늘어지기 시작하면서 색이 바래지고 솜털처럼 되면서 결국 머리카락이 빠진다.
앞머리와 뒷머리를 양손으로 머리카락의 굵기를 비교했을 때 앞머리가 굵기가 가늘어졌으면 탈모가 진행된 상태이다.
탈모 증상을 느끼기 시작하면 탈모샴푸나 탈모음식, 탈모제품을 이용 하는 것 보다
가능한 한 빨리 모발을 "명확하게" 보호할 수 있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형 탈모의 치료에는 주로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미녹시딜 등 외용제를 사용한다.
이러한 치료법은 모발을 굵게 하고 수를 증가시키는데 미녹시딜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모발 성장을 연장하고 촉진한다.
단, 탈모약은 효과를 보려면 적어도 몇 개월 동안 복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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