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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주부, 충격적인 비주얼에.. 서장훈 "무섭다"

기사입력 2022.05.03.오전 11:25
2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코스프레이를 취미로 하는 의뢰인 주부가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처음부터 은색 가발과 빨간 렌즈로 서장훈과 이수근을 놀라게 한 의뢰인은 "아이가 있다. 코스프레를 계속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현실감 없는 얼굴에 서장훈은 "무섭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렌즈를 빼달라"고 말했다.

 

렌즈를 벗은 의뢰인은 "산후우울증 극복을 위해 코스프레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코스프레로) 3년 동안 500만~700만원 정도 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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