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해외주식, 지금은 알리바바보다 아마존에 집중할 때!

기사입력 2022.04.15.오후 03:21
초라리아는 "알리바바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주가가 더 하락했고 위험보상 비율이 마이너스 방향으로 치우쳤다"며 "수익 성장률도 10%로 밖에 되지 않는다"며 말했다.

 

현지시간14일 고디안 캐피털(전문 펀드 관리그룹)의 시드 초라리아 수석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은 지금 보유해야 할 주식이지만 알리바바는 예전보다 매력이 덜하다"고 말했다.

 

또한 월스트리트 투자자이자 버핏의 가장 친한 친구인 찰리 멍거 알리바바에서 같은 견해를 보이며, 알리바마주식을 사들인 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시장의 절반을 팔았다.

 

이어 초라리아는"아마존 웹서비스는 규모가 작았지만 현재 영업이익의 75%를 차지하는 수준까지 성장했다"며 "아마존 웹서비스 광고 수익은 2월 이후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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