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LG전자, 제습 성능 개선하고 이동식 AI건조 기능 탑재 에어컨 공개

기사입력 2022.04.12.오후 03:39
오는 15일 LG전자가 이동하면서 제습 성능과 인공지능(AI) 건조 기능 개선힌2022 이동식 에어컨'을 출시한다.

 

1일 최대 44리터의 제습이 가능해 지난해 출시한 이동식 에어컨대비 제습 효율을 60% 이상 높여 장마철이나 습도가 높을 때는 실내를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냉방 효율과 에너지 효율도 기존 대비 향상됐다. 

 

냉매를 압축하는 2개의 실린더가 있는 듀얼 컨버터 컴프레서를 장착하여 냉각 효율과 에너지 효율이 높고, 기존 모델보다 에너지를 최대 29% 절약하게 한다.

 

또한 저소음 모드로 사용할 경우 조용한 도서관소음수준(39데시벨)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올해 신제품 휴대용 에어컨은 냉방면적에 따라 23㎡와 26㎡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되며 가격은  85만~90만원 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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