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중국 소림사, 종교 뛰어 넘어 이번에는 '부동산 진출'

기사입력 2022.04.08.오전 04:23
중국, 허난성 소림사가 상업용 토지 사용권을 입찰받았다.

 

허난성 정저우시에서 열린 38,000제곱피트의 상업용 부동산 경매에서 철성과학기술이라는 회사가 4억 5200만 위안(약 864억 위안)에 낙찰됐다.

 

철성과학기술은 철투개발과 원한산업이 각각 51%와 49%를 출자해 지난달 22일 설립한 스타트기업이다.

 

원한산업의 최대주주는 소림사가 설립한 회사로, 소림사 대표이사 방장씨가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즉, 철성과학기술의 상당 부분이 소림사의 지분이라는 것이다.

 

이제 소림사가 종교수익을 넘어 부동산 시장에 뛰어든것에 중국 현지 사람들도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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