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

고려대학교의료원, 의료지원팀 꾸려 우크라이나 파견

기사입력 2022.03.14.오후 05:49
고려대학교 의료원은 의사, 간호사, 약사 등 재난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을 우크라이나 접경 국가 폴란드에 파견해 지역 난민과 실향민에게 의료 지원을 제공할 것으로 전했다.

 

흉부외과 조원민 교수, 이식혈관외과 정철웅 교수, 가정의학과 김도훈 교수 주축으로 간호사, 약사등의 지원팀을 꾸렸다.

 

이들은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해 2주 이상 치료를 위해 체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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